
현지 증권사를 통해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등을 손쉽게 매매할 수 있게 됐다.국내 최초로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 주식 투자를 이뤄낸 곳은 하나증권이다.하나증권은 지난해 4월 ‘혁신금융서비스’ 지정을 받아 같은해 8월 홍콩 엠페러증권과 오프라인 방식으로 서비스를 개시했다.온라인으로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홍콩 푸투증권과 내달 말 ‘외국인통합계좌’ 런칭을 준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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